테토남 랩
만드는 중 · 공개 준비

앱을 켜지 않고, 말로 끝낸다.

일정을 넣으려면 앱을 켜고, 날짜를 찾고, 칸을 채우고, 저장을 누릅니다. 매번 열 번씩 누릅니다. 그 열 번을 한마디로 줄이는 것이 이 비서가 하는 일입니다. 화면을 새로 열지 않고, 폰 위에 떠 있다가 바로 처리합니다.

사람
“내일 아침 일곱 시에 깨워 주고, 열한 시에 세무서 가는 거 넣어 줘.”
비서
알람 하나와 일정 하나를 넣었습니다. 앱 전환 없이, 알림 한 줄로만 결과를 알려 줍니다.

지금 되는 것

하나씩 늘려 가는 중
01
일정 · 알람
02
할 일 담기 · 지우기
03
메모 · 기록
04
연락 · 찾기

01·02는 동작하고, 나머지는 작업 중입니다. 날짜가 없는 일은 할 일로 담아 두고, 날짜가 생기면 일정으로 옮깁니다.

왜 또 만드는가

이미 있는 음성 비서들

대부분 한 번에 한 가지만 받습니다. 두 가지를 한 문장에 넣으면 되묻거나 하나를 버립니다. 말로 끝내려면 그게 되어야 합니다.

안드로이드 폰 위에서

따로 켜는 앱이 아니라 쓰고 있던 화면 위에 떠 있습니다. 부르면 답하고, 끝나면 사라집니다.

목표는 하나

말만 하면 할 일이 끝나 있는 상태. 거기까지 되는 날 공개합니다.

받아 보기

아직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. 공개되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. 먼저 써 보고 싶은 분, 이런 것도 되면 좋겠다는 분 모두 메일 주시면 됩니다.
광고